이틀 쉼.
히스토리에 주문함.
바쁨. (마음만)
도가니 보기싫은데 봐야함.
아이패드에 너무 집착해서 성질남. 마음을 비우기로 했음.
낼 언니집 가서 고양이 밥주고 등산복 챙겨입고,
신세계 가서 ㅇㅁ언니한테 인사드리고 ㅈㅇ오빠한테 인사드리고 박카스 드리고,
나는 영풍문고가서 신부이야기 3권 사고
집에온다.
내 계획임.
이즈낫심플ㅋㅋ 시발 귀찮다.
그림 많이 그리고 싶은 날엔 낙서가 답이다 ㅡㅡ;; 하나 열심히 그릴려면 너무 하루가 다 간다!!
그리고 산의 장엄한 얼굴의 가장 높은 곳에 앉아 있는 바위
그것은 자신이 바닥의 바위들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할까?
그래서 너는 어떻게 네 삶이 갚진지, 나의 가치가 사는 곳이 어딘지 알 수 있니?
사람의 눈으로는 절대로 본질을 꿰뚫어볼 수 없어
넌 네 삶을 봐야해
하늘의 눈으로 네 삶을 바라봐
사막의 금 호수는 시원하고 싱그러운 봄보다 못해
그리고 길 잃은 양에게는 양치기 소년이 부유한 왕보다 위대해
사람이 그가 소유한것을 모두 잃는다면
그가 자신의 가치를 잃어버린 것일까?
아니면 새롭고 빛나는 새 삶의 시작인가?
어떻게 사람의 가치를 부나 힘이나 크기로 잴 수 있겠니?
그가 얼마나 소유했는지 또는 그가 얼마나 주었는지도 잴 수 있겠니?
답은 올거야
노력하는 사람에게
하늘의 눈으로 그의 삶을 보라고
그리고 이게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너와 나누는 이유야
비록 찾을 수 있는 것은 적어도
너가 가진 모든게 아무것도 없다면
돌아갈수 있는건 많아
어떤 삶도 변화와 기회의 바람에서 달아날 순 없어
네가 모든 과정을 모른다 해도
넌 춤을 함께하는 방법을 배워야해
어떻게 사람의 가치를 그가 무엇을 짓거나 사는지로 결정할수 있겠니?
세상의 눈으로 봐서는 절대 볼 수 없어
하늘의 눈으로 봐
네 삶을 봐
하늘의 눈으로 네 삶을 꿰뚫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