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고구마 1개
닭가슴살 2쪽
양파 반개
브로콜리 한공기
모두들
민나상
뜨거울 땐 먹기 좋다.
차가우면 고통 ㅜ_ㅠ
그릇에 담다가, 닭가슴살이 덜 익어져 있길래 감자 굽던 직화구이 냄비에 잠깐 넣었다.
그리고 먹으니까
와..
신세계 ..ㅡㅡㅡ
탄두리 치킨 맛이다 ㅠㅜㅜ 헐~!!
앞으로는 계속 직화구이에다 삶아야겠다 ㅠ.+
생양파도 탄두리치킨 먹을때주는 샐러드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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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은 우리의 주식이며 곡식 중의 곡식이다. 추석 때 먹는 송편이며 중양절(음력 9월9일)의 대표 음식인 국화떡, 국화주도 쌀이 주원료다. 추석 전후로 수확한 벼를 어떻게 찧느냐에 따라 현미, 배아미, 백미로 나뉜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백미보다 현미를 즐겨 먹어야 한다.
왕겨만 벗기고 속겨는 벗기지 않은 쌀이 현미다. 따라서 쌀겨(속겨)와 씨눈(배아)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반면 백미는 현미를 여러 번 도정해 씨눈과 쌀겨가 완전히 떨어져 나간 ‘벌거숭이’ 쌀이다. 배아미는 현미와 백미의 중간 형태로 씨눈이 남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많은 영양 전문가들이 백미 대신 현미를 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현미는 살아 있는 쌀이기 때문이다. 현미와 백미를 물에 담가 두면 백미는 대부분 썩지만 현미는 며칠 후 발아한다는 것이 그 단적인 증거다. 이는 현미엔 싹트기에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백미보다 훨씬 풍부하다. 쌀 전체 영양소의 29%가 쌀겨, 66%가 씨눈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백미는 과거부터 영양소가 거의 없는 쌀로 여겼다. 그래서 쌀 미(米)와 흰 백(白)을 합하면 쓰레기를 뜻하는 ‘지게미 박(粕)’이란 한자가 된다.
셋째, 변비 예방에 유용하다. 쾌변을 돕는 식이섬유가 백미의 3배 이상 들어 있기 때문이다.
넷째, 당뇨병 환자의 식사로도 권할 만하다. 현미는 백미와는 달리 혈당을 크게 변동시키지 않는다. 당뇨병 환자는 당원지수가 낮은 식품을 골라 먹는 것이 바람직한데 포도당의 당원지수가 100이라면 백미는 70, 현미는 60이다. 혈당이 뚝 떨어지면 신경질과 짜증이 늘어난다는 것을 근거로 현미를 훌륭한 스트레스 해소, 신경질 치료약으로 치는 전문가도 있다.
다섯째, 암과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몸 안에 쌓인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암·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셀레늄, 비타민E와 피틴산 등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오래전부터 씨눈이 남아 있는 씨앗 식품은 항암성을 인정받아 왔다.
여섯째, 심장병, 뇌졸중, 동맥 경화 등 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등 혈관 건강에 좋은 지방인 리놀산(올리브유, 어유 같은 불포화 지방의 일종)이 쌀겨와 씨눈에 풍부하게 든 덕분이다.
그러나 옥에도 티는 있게 마련. 맛이 백미보다 떨어지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충분히 씹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배탈이 잦은 사람은 더 많이 씹어야 한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침이 많이 나와 소화력이 좋아진다. 감기 등 가벼운 질환이 있을 때에는 부드러운 죽을 쑤어 먹어도 좋다. 걸쭉하게 끓인 뒤 생강, 파 등을 넣어 먹으면 환자식으로 안성맞춤이다. 현미는 찹쌀과 잘 어울린다. 현미 50%, 현미 찹쌀 10%에 콩 등을 추가하면 현미 잡곡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더 차지게 먹으려면 현미와 현미 찹쌀을 반반씩 섞는 것도 무방하다.
● “흰쌀밥을 먹으면 녹말가루를 먹는 것과 크게 다를 바 없으나 현미를 먹으면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든 종합 식품을 먹는 것이다.” |
1.한국의 김치
* 김치의 효능
김치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들이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진 악용식물에 속하는 것들 이고 유산균이 발효중에 활성물질을 만들어내 복합적인 기능을 가진다.
이러한 기능성 물질들은 현대인의 육류와 곡물을 위주로 하는 식생활에 있어 부족하기 쉬운 각종 면역기능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활성화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젓산 발효 채소로서 소화촉진과 대장암, 동맥경화 , 빈혈등을 예방하는 등 성인병의 예방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오늘날 국내외의 많은 영양 학자들은 김치를 미래의 식품으로 손꼽고 있다.
생체조절(소화촉진, 면역성강화) / 질병예방(항균성, 소염성, 항돌연변이성, 항암성) / 질병회복(상처치료성, 혈중콜레스테롤저하) / 생체리듬조절 / 노화억제
* 김치의 영양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 무, 고추, 파, 마늘 등에는 상당량의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김치에는 각종 비타민군이 풍부하다. 또한 김치는 당질이나 단백질, 지방같은 열량이 많은 영양소의 함량이 적은데 비해 칼슘과 무기질이 많은 알카리성 식품이다.
서양인들의 식단에서 나타나는 칼슘이나 인의 결핍이 우리에겐 전혀 문제 되지 않는 것도 김치의 덕택이다. 뿐만아니라, 김치를 많이 먹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산균 발효유를 구지 마시지 않더라도 김치를 통해 유산균을 섭취 할 수 있다.
2.일본 콩요리
일본은 콩 특유의 담백한 맛과 영양을 살린 두부, 된장국, 간장, 콩기름 등의 가공식품이 발달 돼 있다. 특히 콩을 발효시킨 일본식 된장 ‘미소’와 우리의 청국장과 비슷한 ‘낫토’ 등의 식품이 일본인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다.
콩을 발효시키면 뇌발달에 필요한 글루타민산이 생성되고, 과산화 지질 형성이 적게 일어나 세포의 노화가 적은 장점이 있다.
이외에 콩의 일반적인 특징은 가장 경제적인 단백질 공급원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약 35% 정도 들어있어 곡류의 2배, 육류의 1/2가량 되므로 동물성에 뒤지지 않을 만큼 영양가가 높다.
특히 대부분의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리신이 많이 들어있으며,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칼슘 손실이 적고, 혈관 벽에 붙어있는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 때문에 콩은 골다공증, 심장질환, 유방암, 췌장암, 결장암, 전립선암 등을 예방하며, 혈당과 비만 문제에 관여한다.
3.스페인 올리브오일
웰빙바람이 불면서 다양한 올리브오일이 요리재료와 다이어트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덕분에 대형할인매장에는 국내산 올리브오일부터 고가의 수입산 올리브오일까지 다양한 제품이 선보이고 있다. 그중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고 있는 제품은 스페인산 올리브오일.
스페인은 올리브가 자라기에 최적의 조건인데다 엄격한 유기농법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최상의 올리브가 생산되고 있으며, 세계 올리브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올리브오일의 주산지인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지의 사람들은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아침마다 공복상태에서 두 숟가락씩 올리브유를 먹는다고 한다.
올리브오일이 항산화 물질 및 심장을 보호하는 물질이 풍부하고, 심장마비, 뇌출혈, 유방암, 알츠하이머에 효과적이고 통증을 완화시켜 주기 때문. 최근 미 식품의약국(FDA)이 제품에 ‘심장건강 향상 효과’를 명기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도 했다.
참고로 올리브오일은 ‘산도’에 따라 품질등급이 나뉘어지는데, 산도가 낮을수록 향과 순도가 높은 제품이다. 올리브 열매의 씨앗에서 처음 자내 산도가 1%미만인 ‘엑스트라 버진’이 최고급. 뒤이어 ‘파인’(1~1.5%), '버진'(1.5~3%), 그리고 등급이 일정치 않은 올리브 열매를 섞어 짜낸 ‘퓨어’(3%) 순으로 등급이 매겨진다.
4.그리스 요구르트
흔히 시중에서 접할 수 있는 액상형태의 요구르트가 아닌 진한 크림형태의 요구르트를 그리스인들은 수천년 동안 섭취해 왔다.
그리스인들이 즐기는 진한 크림형태의 요구르트는 면역체계와 뼈조직을 강화하고, 항암효과가 크고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 게다가 체중감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다이어트식으로 각광받고 있고, 장과 자궁을 튼튼히 하는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탁월한 해독능력이 있어 식중독을 예방해 주기도 한다. 해독작용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는 비타민 B2로, 대사활동을 담당해 단백질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비타민B2의 함유량은 두부의 3.5배 이상, 연근보다 무려 14배 이상 높다.
그리스식 요구르트가 특별한 이유는 세균배양에 있다. 살균공정을 거친 우유에 세균을 배양해 자연스럽게 모든 박테리아를 죽이는 것. 또한 어떠한 첨가물 없이 순수하게 우유와 세균배양만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진정한 웰빙식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요구르트는 인체노화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의 프랫박사를 통해 ‘14가지 슈퍼푸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5.인도의 렌틸콩
인도의 음식에 빠지지 않고 첨가되는 렌틸콩은 우리나라의 쥐눈이콩보다 작고 녹두와 비숫하게 생긴 일종의 ‘마른 콩’으로 인도에서는 ‘달(dal)’이라고 부른다.
원산지는 유럽, 중동, 인도 등으로 특히 인도산 렌틸콩이 효능 효과가 높다. 인도에서는 매일 빵이나 밥과 함께 콩을 먹는데,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인들도 스튜나 샐러드를 만드는 데 렌틸콩을 자주 이용한다고 한다.
렌틸콩은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아연은 다른 콩보다 두 배나 많다. 또한 임산부에게 필요한 특히 검은색 렌틸콩은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또한 비타민 B군과 태아의 기형을 막아주는 엽산이 풍부하며, 심장병, 암, 노화를 막는데 도움을 주는 항산화제 역할도 한다.
건강에 관한 열망은 세계 어디라도 다를 것이 없다.
몸에 좋은 식품은 민족과 인종에 구분없이 지구 촌에서 공용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다.
TIME이 선정한 10가지 건강식품이 여기 있다.
01. 토마토의 라이코펜 (Lycopene)
"토마토가 붉어지면 의사의 얼굴은 파래진다." 라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토마토가 사람의 몸에 유익하다는 의미이다. 붉은색 과일에 주로 들어 있는 라이코펜은 노화방지 항암효과 심혈관질환 예방 혈당 저하 남성 불임 예방 전립선 건강 정력 증강에 매우 효과적이다.
02. 마늘은 신기능성 식품 (Designer Foods)
신기능성 식품이란 목적에 맞게 여러가지를 조제한 영양 보강식품을 뜻한다. 마늘이야말로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사용해도 좋으니 새로운 신기성능 식품이라 예찬해도 좋다. 현재까지 발견된 40여종의 항암 식품을 피라미드형으로 배열한 결과 최정상을 차지한 것이 다름 아닌 마늘이다. 항암효과 호르몬 분비 촉진 혈액순환 촉진 감기예방 탁월 간기능 개선 숙취에도 효과 등
03. 시금치의 루테인 (Lutein)
알통을 뽑내던 뽀빠이의 힘의 원천은 다름아닌 시금치였다. 비타민 A, B1, B2, C, 등 각종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 요오드 등의 미네랄 까지 풍부하게 함유한 채소가 시금치다. 항산화 효과 암 발생 억제 눈 건강에도 도움 04. 브로콜리의 유문나선균 (Helicobactor pyiori) 위장벽에 좋은 최고 식품, 양배추보다 훨씬 많은 비타민 U 를 함유하고 있는 것이 브로콜리 이다. 위암과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을 죽이는데 탁월한 효과. 노화를 촉진 시키는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효과. 항암 효과.
05. 귀리의 토코트리에놀 (Tocotrienol)
토코트리에놀은 보리나 귀리, 쌀, 밀, 등 곡물의 겨에서 주로 발견 되는 비타민 E 화합물이다. 체내 순환계의 불필요한 지방 억제. 항암 작용에도 효과.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비만억제에도 탁월하다고 추천했다. 노화 방지효과. 현미로 대체하면 된다.
06. 견과류의 고밀도 콜레스테롤 (HDL)
견과류에는 몸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성인병 예방에 효과 불포화 지방산이 몸에 쌓이면 해로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는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의 수치를 낮춰준다. 심장질환 예방 혈관 강화작용을 하는 고밀도 콜레스테롤 (HDL)을 유지하는 작용을 한다. 칼로리에 주의하면서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한다면 심장병으로 인한 돌연사도 예방.
07.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 (Omega-3 Fatty Acid)
연어에 풍부히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발작증상과 각종 난치병 예방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노인성 질환 은 물론 고혈압 , 동맥경화에도 효과. 면역기능 강화, 두뇌활동 원활. 콜레스테롤 개선, 혈액순환, 피부건강에도 좋다.
08.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Anthocyanin)
채소나 과일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계열의 색소는 동맥경화를 예방 심장병 및 뇌졸중 예방.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효과.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과일이기 때문에 가공된 잼이나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등으로 즐길 수 있고, 가지의 보라색도 블루벨리의 안토시아닌과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니 대안식품으로 이용해도 좋다.
09. 녹차의 카테킨 (Catechin)
카테킨은 발암 물질과 결합해 활성을 억제하는 항암 효과가 뛰어남 녹차를 처음 우렸을 때 느껴지는 감칠 맛이나 단 맛은 엄밀히 말해 카테킨 맛은 아니다 우리면 우릴수록 나오는 조금 떫은맛이 바 로 카테킨 고유의 맛이다. 이 특유의 떫은 맛은 위장 점막을 보호하고 운동을 활발하 게 해준다. 녹차를 자주 먹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10. 레드 와인의 프렌치 페러독스 (French Paradox)
프랑스 사람의 동물성 지방 섭취량은 실로 엄청나다. 하지만 그렇게 육식을 즐겨하는 데도 심장병 발병율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니 참으로 신기 하다. 하지만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레드 와인 덕분 에 과도한 육식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레드 와인의 강력한 항산화 폴리페놀 성분이 과식과 과음으로 인해 신체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들을 억제하고 수명연장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주잡곡
멥쌀
찹쌀, 현미
잡곡 : 팥, 녹두, 현미, 흑미, 서리콩
채소, 버섯
잎, 쌈채소
근대, 달래, 로메인, 베타쌈배추, 브로컬리, 상추, 샐러리, 케일, 생채, 시금치, 쑥갓, 아욱, 양배추, 얼갈이, 열무, 잎마늘, 재래종중파, 적양배추, 중파, 신선초, 쪽파, 청경채, 치커리, 한재미나리,
열매, 뿌리채소
감자, 당근, 양파, 더덕, 마, 알토란, 연근, 우엉, 월동무, 콜라비
나물
냉이, 돌나물, 고사리, 취나물, 숙주나물, 씀바귀, 콩나물
버섯
느타리, 목이, 새송이, 양송이, 팽이, 표고
과일
프룬<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A, B6, K 포타슘, 망간, 칼슘, 철>
건포도<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B1, B6, C, 포타슘, 망간, 철, 항산화기능, 산화스트레스, 내피부전, 염증을 줄이는 건포도의 효과, 구강강화 효과, 대장기능 증진>
견과
호두<식이섬유, 포화지방산, 단백질, 비타민B6, C, 칼슘, 철, 아연(미네랄)>
잣
아몬드<식이섬유, 포화지방산, 단백질, 비타민B2(리보플라빈),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미네랄)>
피칸<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B6, E, 망간, 마그네슘, 철, 칼슘>
해바라기씨<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B1, E, 마그네슘, 포타슘, 칼슘>
피스타치오<식이섬유, 포화지방산, 단백질, 티아민(B6),구리, 망간, 철(미네랄), 콜레스테롤을 낮추워 심혈관기능을 건강하게 유지>
캐슈넛<식이섬유, 포화지바안, 단백질, 비타민 B1, B6, K, 구리, 망간, 마그네슘, 철>
마카다미아
땅콩<불포화지방산, 비타민B1, E, 레시틴, 아미노산>
축산
유정란, 닭
수산, 건어
김, 다시마
비타민 이름 |
화학적 이름 |
성질 |
결핍시 증상 |
기능 및 효능, 효과 |
과섭취시 부작용 |
레티놀(retinol) |
지용성 |
야맹증 |
성장촉진, 정상시력 유지, 피부 건강 |
태아기형, 두통, 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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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민(thiamine) |
수용성 |
각기병, 식욕부진, 피로, 권태 |
신경 조절, 식욕증진, 당질대사에 관여하여 소화액 촉진, 각기 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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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보플라빈(riboflavin) |
수용성 |
리보플라빈결핍증, 구순구각염, 안질, 설염 |
세포에서 기능하여 플라빈 산소의 기능에 도움. 발육, 점막 보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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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산, 니아신(niacin) |
수용성 |
펠라그라, 니코틴산 결핍증후군, 체중 감소 |
당대사 촉진해 에너지 합성 |
니아신을 많이 섭취하면 간 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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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nitine |
수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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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토텐산(pantothenic acid) |
수용성 |
성장정지, 체중감소 |
CoA의 생화학적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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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독사인(pyridoxine) |
수용성 |
피부병, 저혈소성 빈혈 |
아미노산의 이용에 도움. 효소작용을 돕고 신경을 지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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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틴 |
수용성 |
피부염, 성장정지 |
지방상, 단백질, 핵산 합성, 당의 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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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산(folic acid) |
수용성 |
적혈구가 감소되어 빈혈을 일으킴. 설사, 위장염, 설염, 구내염 |
적혈구, 핵산 합성에 관여. 위장, 입 안의 점막 보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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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라민(cobalamine) |
수용성 |
악성빈혈 |
효소의 조효소로 작용 |
||
아미그달린 |
불확실 |
자세한 효능 알려지지 않음 독성 |
|||
아스코르빈(브)산 (ascorbic acid) |
수용성 |
괴혈병, 피하출혈, 체중 감소 |
인터페론을 유발. 콜라겐을 생성하고 호르몬 합성에 관여. 해독기능 강화. |
설사, 복통, 결석 |
|
지용성 |
구루병, 골연화증, 다공증 |
뼈, 치아에 칼슘을 들러붙게 함. 혈액 중의 인의 양을 일정하게 함. |
신장결석, 신부전 |
||
토코페롤(tocopherol) |
지용성 |
노화성, 불임증 |
몸의 산화 방지, 혈관 보호, 근육의 기능을 정상화 시킴. 생식기능 강화. |
출혈, 설사, 두통 |
|
메나디온(menadione) |
지용성 |
혈액응고 지연, 신생아 출혈 |
혈액응고 |
||
성분&기능
비타민&미네랄
비타민A: 눈영양
B1: 에너지 대사
B2: 효소작용 도움
B6: 헴합성과정 관여
C: 항산화작용
E: 항산화작용, 첨가시 지방산들의 산화를 막음
판토텐산: 체내에서 지방산의 합성과 대사
마그네슘<에너지 이용 및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에 도움, 칼슘, 인과 함께 뼈를 만들고 신경전달과 근육수축 작용에 관여, 신진대사 중 효소활동의 촉매로 작용, 특히 심장, 뇌 등 활력이 많이 필요한 장기의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동을 도움.
>,
철분<적혈구의 성분으로 산소를 운반, 헤모글로빈, 미오글로빈 성분, 에너지대사>,
셀렌<건강증진, 활력, 항산화 영양소 보충, 영양 불균형한 노약자>,
아연<정상적인 세포분열(성장)에 필요한 영양소, 면역기능, 굴에 들어있는 영양소>,
칼슘<뼈아 치아, 각종 생리조절>
눈영양&기억력
루테인<마리골드 꽃에서 추출한 주황색의 카로티노이드로서 우리 눈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망막 및 황반의 구성 성분, 눈의 망막 및 황반 성분을 보충, 유지 할 뿐만 아니라 눈의 건강에 도움>,
비타민A, BF-7<기억력개선>
관절건강
글루코사민<관절 및 연골 건강>, 상어연골, 해조칼슘, 녹색입홍합분말
영양보급, 신진대사
효모, 아미노산, 로얄제리
혈행개선&콜레스트롤
오메가3<DHA, EPA는 혈중 중성지질을 개선하고, 형행을 원활하게 함, 리놀렌산은 필수 지방산을 보충하는데 필요, 감마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 개선, 혈행원활, 비타민E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 감마리놀렌산, 폴리코사놀, 레시틴, 키토산
항산화, 향균, 면역
인감, 홍삼, 엽록소, 코엔자임, 후코이단, 클로렐라, 프로폴리스, 스피루니나
장건강
푸룬, 유산균, 알로에, 식이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