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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용 닭가슴살 플레이트

Health & Diet 2011/11/17 14:04 Posted by 김연지


ㅋㅋ
고구마 1개
닭가슴살 2쪽
양파 반개
브로콜리 한공기

모두들
민나상
뜨거울 땐 먹기 좋다.
차가우면 고통 ㅜ_ㅠ

그릇에 담다가, 닭가슴살이 덜 익어져 있길래 감자 굽던 직화구이 냄비에 잠깐 넣었다.
그리고 먹으니까
와..
신세계 ..ㅡㅡㅡ

탄두리 치킨 맛이다 ㅠㅜㅜ 헐~!!
앞으로는 계속 직화구이에다 삶아야겠다 ㅠ.+

생양파도 탄두리치킨 먹을때주는 샐러드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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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고구마

Health & Diet 2011/11/11 14:21 Posted by 김연지



존나...
아..
진짜 맛있어요.
일다 먹어보세요...
상품도 하자없이 너무 좋고~! 28000원 이라는 가격이 안믿길정도로 진짜 싸이즈도 대박 큼.
50000원이라도 믿을만한 품질과 맛!!!
당진 최고
앞으로 당진 고구마만 먹어야지!!

요기서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http://www.dangjinfarm.com/ 


너무 많이 사지 마세요..
나 또 살꺼란 말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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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수치표

Health & Diet 2011/09/02 23:42 Posted by 김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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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탄수화물은 반드시 단백질과 함께 섭취할 것 

열심히 운동하고 칼로리를 많이 섭취하지 않는 한 탄수화물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만 따로 섭취하는 것은 살찌기를 바라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단백질을 배제한 채 탄수화물로만 구성된 식사는 빠르게 소화 흡수되어 클루코오스로 바뀌게되며 이는 인슐린 수치를 상승시켜 식욕이 증진되고, 체지방 감소는 저하됩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단백질은 탄수화물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따라서 많이먹던 적게 먹던 식사시 탄수화물과 함께 단백질의 균형있는 식사가 되어야 합니다.  

생활속에서 실천하기 
-단백질과 소량의 지방을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한다. 탄수화물만 따로 섭취하는 것은 절대 금물 
-고구마나 시리얼 같은 탄수화물 섭취시 계란이나 저지방치즈를 함께 먹는다 
-양상추, 양배추, 브로콜리 등 채소가 많이 포함된 식사를 한다. 
-이러한 음식들은 탄수화물의 분화와 소화과정을 늦추어주며 하루종일 인슐린 수치가 낮게 유지되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2.     탄수화물 섭취 후 수면은 금물 

한밤중에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잠자기 전 탄수화물의 섭취는 체지방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밤늦게는 인슐린 민감도(인슐린에 반응하는 세포의 능력 및 열액에서 혈당을 끌어올리는 세포의 능력)가 떨러지는데 이는 밤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인슐린이 더욱더 급격하게 분비되어 체내에 그대로 저장되게 합니다.  인슐린 수치가 높을수록 체지방 감량이 어려워지므로 저녁늦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은 이것들이 그대로 지방축적에 노출되어 버립니다. 게다가 수면시 90분 내에 신체 스스로 지방분해 호르몬인 성장호르몬 (GH)을 분비합니다.  GH는 지방연소를 증가시킬뿐 아니라 근육성장 및 면역강화에도 작용을 하게 됩니다. 또한 저녁 늦은 탄수화물의 섭취는 GH호르몬 분비를 방해합니다.  그러므로 취침시에는 탄수화물이 배제된 채 단백질로 마지막 식사를 구성하시는게 좋습니다.  

생활속에서 실천하기 
-자기전에는 닭가슴살, 유청단백질, 카제인 등의 단백질만 섭취합니다.  
-경우에 따라 포만감을 주기위해 채소를 같이 드셔도 됩니다.  

3.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  

탄수화물은 지방분해를 억제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해서 체지방을 증가시킵니다. 탄수화물을 덜 먹을수록 인슐린 수치가 낮게 유지되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물론 모든 탄수화물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화가 빠른 탄수화물은 인슐린 상상을 급격하게 일으키므로 지방 증가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지며 반대로 소화가 느린 탄수화물은 인슐린 상승을 급격하게 일으키지 않고 낮게 유지해 주므로 지방증가의 우려가 적습니다.  
 
생활속에서 실천하기 
-운동 직후에는 인슐린 수치가 상승하여 근육 글리코겐 저장량을 보충해 주어야함으로 소화가 빠른 탄수화물이 필요하다. 
-나머지 시간은 흡수가 느린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단백질과 야채를 같이 섭취하여 탄수화물의 소화흡수과정을 느리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탄수화물의 양을 줄임으로서 인슐린 억제효과를 통해 체지방 감소에 기여한다. 

4.     충분한 수분 섭취 

경미하게 탈수현상(목마름)만 일어나도 우리몸은 신진대사가 2%정도 줄어듭니다.  우리몸은 약 70%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분섭취는 신체의 정상기능과 신진대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또한 포만감을 느끼게 되므로 칼로리 과다섭취를 어느정도 막아줍니다.  

5.     포화 지방산은 줄이고 불포화 지방산은 늘리자 

지방은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아주 중요한 성분이지만 칼리리는 매우 높은 편입니다. 몸 속의 지방감량을 원하신다면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여야만 합니다. 포화지방산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유지하는 필수성분이기는 하지만 체지방으로 전환이 매우 잘 됩니다.  견과류, 올리브유, 포도씨유, 생선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며 체내축적보다는 대부분 소모되므로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아침식사는 꼭~ 챙겨먹기 

하루의 신진대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식사가 바로 아침에 하는 식사입니다 아침식사는 하루 식사 중 체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가장 낮은 식사로서 위장에 부담이 없도록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섭취해줌으로써 하루동안의 신진대사를 원활이 이루어지도록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7.     단백질 보충제 섭취 

알맞은 영양을 적절히 공급하고, 운동만 하루종일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끼니를 제때 해결하지 못하고 거르게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식사를 거르게되면 근육성장을 막고 혈당수치를 떨어뜨려 폭식을 유발하게되고 우리몸은 근육을 분해하는 시스템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이때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흡수가 빠른 보충제를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미노산의 꾸준한 섭취는 근육성장과 유지에 필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8.     탄수화물 중 절반은 채소로 섭취하자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을 주는 고구마, 버섯, 양파, 양상추, 호박 등 채소를 많이 섭취해주는것은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9.     운동 후 식사는 고단백 고탄수화물로 섭취하자. 

운동 후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는다면 우리몸은 근육분해라는 상황을 맞게 됩니다. 운동 후에는 지치고 손상된 근육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몸의 회복을 위해 흡수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 너무 적게 먹는 것은 지친 몸이 회복을 막을뿐 아니라 근육분해로 인해 신진대사가 더 떨어지는 결과를 맞게 됩니다.  

10.   꼭 먹고싶을땐 한번쯤은 먹고 보자. 

일시적인 식단조절이 아니라 평생 할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는 가능성 자체를 없애지 마세요. 매일매일 한끼한끼 음식조절을 한다는 것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키기 어려운 약속입니다. 하루중 체지방 증가가 일어나기 어려운 시간인 점심시간에는 식단에 구애받지 말고 먹고싶은 음식을 섭취하도록 하세요.  하루 1번의 고칼로리 식사는 저녁식단 조절을 통해 충분히 극복하실 수 있습니다.  

11.   식사를 여러 번으로 나눠서 하자 (5~8번) 

사람이 한번 식사로 흡수할 수 있는 양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한끼에 100그릇을 드신다고 한달동안 굶어도 된다는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죠. 이론적으로 체중 70kg인 사람이 한번에 흡수할 수 있는 양은 탄수화물 70g, 단백질 35g 정도 입니다.  식사를 한 후 음식이 위장에서 소화되는 과정동안 우리 몸은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다이어트시 전체 식사의 칼로리가 감소되면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지방연소율 및 소모되는 칼로리가 줄어듭니다. 결과적으로 음식을 덜 먹게 되면 몸도 마찬가지로 신체내의 소모능력을 떨어뜨립니다. 하루에 식사를 5~8회 나누어 드시게 되면 신진대사율의 저하를 막을수 있으며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므로 신체 컨디션도 좋아집니다.  
But, 한꺼번에 과식을 하면 지방대사율이 떨어지고 필요이상의 칼로리는 지방으로 저장되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12.   술은 적당히 
음주는 테스토스테론 생성을 억제하고 근육회복과 성장을 방해합니다. 쉽게 술은 근육분해제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13.   식사는 천천히. 
음식을 빨리 먹는것과 체지방의 증가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전문가들은 얘기합니다. 과식을 부르기 때문이죠.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게되면 포만감이 빨리 오게되므로 과식, 폭식을 방지하게 됩니다.  

14.   음식은 짜지 않게, 싱겁게 먹자  
소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지방감소가 저하되고 몸의 탄력도 떨어집니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려면 식단에서 소금 사용량을 줄이고 물을 많이 마시며 가공식품도 줄이도록 합니다.  염분이 줄어든 식사를 유지하게되면 혈액순환과 몸의 회복력이 좋아져 더 뛰어난 운동능력과 더 빠른 회복력으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실천하기 
-국, 찌게, 젓갈 등 짠 음식은 줄이고, 싱겁게 섭취하도록 노력한다. 

15.   단당류 제한 (과일 및 스포츠 음료) 
식단에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가게되면 인슐린 수치를 높이고 체지방 증가를 부르며 신진대사에 혼란을 야기시킵니다.  
But, 예외적으로 운동 직후에는 단당류 섭취가 필요합니다.  

생활속에서 실천하기 
-웨이트 운동 직후에는 인슐린 수치가 상승하여 근육 글리코겐 저장량을 보충해주어야 하므로 소화가 빠른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합니다.  

출처 : http://healthtal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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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4

Health & Diet 2011/08/24 22:44 Posted by 김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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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8

Health & Diet 2011/08/19 00:16 Posted by 김연지
아이폰으로 글쓰기도 되는구나.
신기하다.

사실 컴퓨터를 틀 힘조차 남어있지 않기에 이렇게 쓴다.


오늘 저녁 식단
아오리사과 1개+통밀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호밀이나 잡곡빵은 밀가루 함유량이 더 많기 때문에 안먹는다.)
솔까 넘 배고파서 끓어오는 식욕을 아오리로 잠 재우고,,, 적절하게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보충했다.

잘하고있으면서도 두렵다.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내안에 어둠에 다크 과식,,,(이제 폭식은 안함 ㅡㅡ;;진화했다. )
정말 두려움.

운동 너무 힘들다.
힘든이유-> 애초에 적당한 운동량으로 시작해서 점층적으로 '꾸준히' 늘려왔으면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지 어언 6개월인 내가 어느정도의 육체미를 가꿀 수 있었을테지만 중간 중간에 어떤 변수에 의해 (개인의 의지나, 외부적인 요인) 운동을 중단하거나, 식단을 중단했기 때문에 도로묵이 되어버렸다. 아니, 도로묵만 되었다면 까짓것 다시 운동하면 그만이지만, 나의 휸늉하고 똑똑한 두뇌에 의하여 인체는 이미 전에 운동으로 인해 생긴 데미지에 대하여 더욱 철저한 방화벽을 쳤으며, 그보다 더 강한 자극이 아니면 절대로 그 문을 열수가 없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때문에 나는 재도전할때마다 운동량이나 강도를 무리해서라도 더 올릴 수 밖에 없었고, 벌써 세번째 도전이다.
하디만 그동안 실패했다고 실패만으로 끝낸건 아니다. 그동안 어느정도 지식도, 체력도, 마음도 자리잡았다. 포기는 없다.
결론은 이번엔 정말 성공예감 ㅡ.ㅡ;; 확신함. 더 이상 물러설 구녕이 없기도 하고, 돼지는 지겹다.


트레이닝과 식단 로그북도 작성하기 시작함.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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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8

Health & Diet 2011/08/18 01:48 Posted by 김연지

오늘이 벌써 어제가 되었구나.
어제 쉬는 날이여서 이것저것 운동자료 조사하고, 카페에서 공부하고, 저녁 챙겨먹고, 운동하고, 장보고, 집에 들어와서 운동복 빨래하고, 씻고, 내일 도시락 준비하고, 치인트 보고, 트레이닝 로그북 작성하고, 이제 자야지. 


짤방은
점심, 간식, 저녁
7일 정도 먹을 수 있는 재료를 사면 대략 5만원 대.

나는 총 5번 식사를 하는데, 아침, 점심, 저녁, 트레이닝 후 이렇게 챙겨먹는다.

아침 : 주로 밥1/2+나물위주의 반찬
점심,간식,저녁 : 영양을 맞춘 샐러드나 과일류
트레이닝 후 : 닭가슴살이나 계란흰자+과일 등 간단히 먹음.

18 맨날 이리 먹고 운동했으면 이미 10kg이상 감량 했어야하지만, 중간중간에 계속 브레이크가 걸려서 아직 미완성이다.
괜찮다.
다시 시작하면 되...

이번엔 정말 성공예감이 든다.
왜냐면...너무 많이 실패했고, 실패할 때마다 의지가 강해지고, 지식이 많아져서 더이상 실패할 이유도 없는것 같기 때문이다.

일단 살을 빼고와서 후기를 올리겠음.
현 2키로 감량(티도 안남ㅋ 나만 알아볼수 있을만큼 빠졌다는 소리.)했기 때문에 그다지 잘난척할 거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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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 다이어드 재시작

Health & Diet 2011/06/29 08:06 Posted by 김연지
약 2개월 전, 지금과 같은 체중, 체형을 벗어나 나비가 되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조절된 식단을 병행하던 나... 목표에 거의 근접할 무렵, 참을 수 없는 식욕과 운동 페이스를 감당하지 못하고 요요가 와버려서 체중이 이전보다 배로 불어버렸다... ㅡ.,ㅡ;; 그렇게 2개월 후인 지금 다시 시작해보려고한다.
지금까지 괜찮게 살 빼 본 적이 2번 째인데, 두 번 다 목표에 거의 근접할 때 요요가 와버려서 결국 실패 해버렸다...!!

벗뜨...!!

다시한번 도전..!! 내 청춘 [이뻐져서 남친+이쁜옷 입기+ 이뻐져서 여행다니기] 등을 실천 하기 위해 [셋 다 이쁘지않으면 간지가 안나기 때문에.] 도전..~!! 도즈언~!!!


오늘 아침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비포엔 에프터 사진을 올려보겠슴다...
하..
비포사진은 충분하다..... ㅜㅡ
돼지 주제에 사진 찍는걸 좋아한다... ㅡㅜㅋㅋ  

내 실패의 원인

1. 원래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운동에 힘든건 없다.
다만 갑작스런 일이 생겼을때 운동을 빠져야 한다는 리스크와, 체육관에 나가지않으면 움직이지도 않는걸 제외 하고선 ㅡㅡ;; [막상 그 환경에 가면 무진장 열심히 하지만 안가면 아무것도 안하는 인간] 

2. 식사...
일하면 정해진 대로 잘 짜서 차려먹지만, 쉬는 날엔 이 외의 것을 많이 먹는다는 사실과 도중에 식단비가 떨어지면 정신적 공황 상태가 온다는 것..ㅜㅡ [뭘 먹어야 할지 몰름]
너무 엘리트하게 차려 먹었기 때문에 그걸 안먹으면 죽는 줄 알음;; 
1번 완벽[?]하게 실천한 일에 톱니가 나감으로서 오는 요요 ㅠㅜ  

3. 안심
어느정도 살이 빠지면 이제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지금의 내가 있다 병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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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Health & Diet 2011/04/18 23:44 Posted by 김연지


쌀은 우리의 주식이며 곡식 중의 곡식이다. 추석 먹는 송편이며 중양절(음력 99) 대표 음식인 국화떡, 국화주도 쌀이 주원료다. 추석 전후로 수확한 벼를 어떻게 찧느냐에 따라 현미, 배아미, 백미로 나뉜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백미보다 현미를 즐겨 먹어야 한다


왕겨만 벗기고 속겨는 벗기지 않은 쌀이 현미다. 따라서 쌀겨(속겨) 씨눈(배아) 고스란히 남아 있다. 반면 백미는 현미를 여러 도정해 씨눈과 쌀겨가 완전히 떨어져 나간벌거숭이쌀이다. 배아미는 현미와 백미의 중간 형태로 씨눈이 남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많은 영양 전문가들이 백미 대신 현미를 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현미는 살아 있는 쌀이기 때문이다. 현미와 백미를 물에 담가 두면 백미는 대부분 썩지만 현미는 며칠 발아한다는 것이 단적인 증거다. 이는 현미엔 싹트기에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비타민, 미네랄 각종 영양소가 백미보다 훨씬 풍부하다. 전체 영양소의 29% 쌀겨, 66% 씨눈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백미는 과거부터 영양소가 거의 없는 쌀로 여겼다. 그래서 () () 합하면 쓰레기를 뜻하는지게미 ()’이란 한자가 된다


셋째, 변비 예방에 유용하다. 쾌변을 돕는 식이섬유가 백미의 3 이상 들어 있기 때문이다


넷째, 당뇨병 환자의 식사로도 권할 만하다. 현미는 백미와는 달리 혈당을 크게 변동시키지 않는다. 당뇨병 환자는 당원지수가 낮은 식품을 골라 먹는 것이 바람직한데 포도당의 당원지수가 100이라면 백미는 70, 현미는 60이다. 혈당이 떨어지면 신경질과 짜증이 늘어난다는 것을 근거로 현미를 훌륭한 스트레스 해소, 신경질 치료약으로 치는 전문가도 있다


다섯째, 암과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안에 쌓인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암·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셀레늄, 비타민E 피틴산 등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오래전부터 씨눈이 남아 있는 씨앗 식품은 항암성을 인정받아 왔다


여섯째, 심장병, 뇌졸중, 동맥 경화 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혈관 건강에 좋은 지방인 리놀산(올리브유, 어유 같은 불포화 지방의 일종) 쌀겨와 씨눈에 풍부하게 덕분이다


그러나 옥에도 티는 있게 마련. 맛이 백미보다 떨어지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소화가 있다. 그러므로 충분히 씹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배탈이 잦은 사람은 많이 씹어야 한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침이 많이 나와 소화력이 좋아진다. 감기 가벼운 질환이 있을 때에는 부드러운 죽을 쑤어 먹어도 좋다. 걸쭉하게 끓인 생강, 등을 넣어 먹으면 환자식으로 안성맞춤이다. 현미는 찹쌀과 어울린다. 현미 50%, 현미 찹쌀 10% 등을 추가하면 현미 잡곡밥을 지어 먹을 있다. 차지게 먹으려면 현미와 현미 찹쌀을 반반씩 섞는 것도 무방하다


흰쌀밥을 먹으면 녹말가루를 먹는 것과 크게 다를 없으나 현미를 먹으면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종합 식품을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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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의 김치
* 김치의 효능
김치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들이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진 악용식물에 속하는 것들 이고 유산균이 발효중에 활성물질을 만들어내 복합적인 기능을 가진다.
이러한 기능성 물질들은 현대인의 육류와 곡물을 위주로 하는 식생활에 있어 부족하기 쉬운 각종 면역기능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활성화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젓산 발효 채소로서 소화촉진과 대장암, 동맥경화 , 빈혈등을 예방하는 등 성인병의 예방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오늘날 국내외의 많은 영양 학자들은 김치를 미래의 식품으로 손꼽고 있다.
생체조절(소화촉진, 면역성강화) / 질병예방(항균성, 소염성, 항돌연변이성, 항암성) / 질병회복(상처치료성, 혈중콜레스테롤저하) / 생체리듬조절 / 노화억제


* 김치의 영양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 무, 고추, 파, 마늘 등에는 상당량의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김치에는 각종 비타민군이 풍부하다. 또한 김치는 당질이나 단백질, 지방같은 열량이 많은 영양소의 함량이 적은데 비해 칼슘과 무기질이 많은 알카리성 식품이다.
서양인들의 식단에서 나타나는 칼슘이나 인의 결핍이 우리에겐 전혀 문제 되지 않는 것도 김치의 덕택이다. 뿐만아니라, 김치를 많이 먹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산균 발효유를 구지 마시지 않더라도 김치를 통해 유산균을 섭취 할 수 있다.



2.일본 콩요리

일본은 콩 특유의 담백한 맛과 영양을 살린 두부, 된장국, 간장, 콩기름 등의 가공식품이 발달 돼 있다. 특히 콩을 발효시킨 일본식 된장 ‘미소’와 우리의 청국장과 비슷한 ‘낫토’ 등의 식품이 일본인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다.

콩을 발효시키면 뇌발달에 필요한 글루타민산이 생성되고, 과산화 지질 형성이 적게 일어나 세포의 노화가 적은 장점이 있다. 

이외에 콩의 일반적인 특징은 가장 경제적인 단백질 공급원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약 35% 정도 들어있어 곡류의 2배, 육류의 1/2가량 되므로 동물성에 뒤지지 않을 만큼 영양가가 높다. 

특히 대부분의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리신이 많이 들어있으며,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칼슘 손실이 적고, 혈관 벽에 붙어있는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 때문에 콩은 골다공증, 심장질환, 유방암, 췌장암, 결장암, 전립선암 등을 예방하며, 혈당과 비만 문제에 관여한다. 



3.스페인 올리브오일

웰빙바람이 불면서 다양한 올리브오일이 요리재료와 다이어트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덕분에 대형할인매장에는 국내산 올리브오일부터 고가의 수입산 올리브오일까지 다양한 제품이 선보이고 있다. 그중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고 있는 제품은 스페인산 올리브오일. 

스페인은 올리브가 자라기에 최적의 조건인데다 엄격한 유기농법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최상의 올리브가 생산되고 있으며, 세계 올리브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올리브오일의 주산지인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지의 사람들은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아침마다 공복상태에서 두 숟가락씩 올리브유를 먹는다고 한다. 

올리브오일이 항산화 물질 및 심장을 보호하는 물질이 풍부하고, 심장마비, 뇌출혈, 유방암, 알츠하이머에 효과적이고 통증을 완화시켜 주기 때문. 최근 미 식품의약국(FDA)이 제품에 ‘심장건강 향상 효과’를 명기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도 했다.

참고로 올리브오일은 ‘산도’에 따라 품질등급이 나뉘어지는데, 산도가 낮을수록 향과 순도가 높은 제품이다. 올리브 열매의 씨앗에서 처음 자내 산도가 1%미만인 ‘엑스트라 버진’이 최고급. 뒤이어 ‘파인’(1~1.5%), '버진'(1.5~3%), 그리고 등급이 일정치 않은 올리브 열매를 섞어 짜낸 ‘퓨어’(3%) 순으로 등급이 매겨진다. 



4.그리스 요구르트

흔히 시중에서 접할 수 있는 액상형태의 요구르트가 아닌 진한 크림형태의 요구르트를 그리스인들은 수천년 동안 섭취해 왔다. 

그리스인들이 즐기는 진한 크림형태의 요구르트는 면역체계와 뼈조직을 강화하고, 항암효과가 크고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 게다가 체중감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다이어트식으로 각광받고 있고, 장과 자궁을 튼튼히 하는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탁월한 해독능력이 있어 식중독을 예방해 주기도 한다. 해독작용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는 비타민 B2로, 대사활동을 담당해 단백질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비타민B2의 함유량은 두부의 3.5배 이상, 연근보다 무려 14배 이상 높다.

그리스식 요구르트가 특별한 이유는 세균배양에 있다. 살균공정을 거친 우유에 세균을 배양해 자연스럽게 모든 박테리아를 죽이는 것. 또한 어떠한 첨가물 없이 순수하게 우유와 세균배양만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진정한 웰빙식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요구르트는 인체노화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의 프랫박사를 통해 ‘14가지 슈퍼푸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5.인도의 렌틸콩

인도의 음식에 빠지지 않고 첨가되는 렌틸콩은 우리나라의 쥐눈이콩보다 작고 녹두와 비숫하게 생긴 일종의 ‘마른 콩’으로 인도에서는 ‘달(dal)’이라고 부른다.

원산지는 유럽, 중동, 인도 등으로 특히 인도산 렌틸콩이 효능 효과가 높다. 인도에서는 매일 빵이나 밥과 함께 콩을 먹는데,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인들도 스튜나 샐러드를 만드는 데 렌틸콩을 자주 이용한다고 한다. 

렌틸콩은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아연은 다른 콩보다 두 배나 많다. 또한 임산부에게 필요한 특히 검은색 렌틸콩은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또한 비타민 B군과 태아의 기형을 막아주는 엽산이 풍부하며, 심장병, 암, 노화를 막는데 도움을 주는 항산화제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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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이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

Health & Diet 2011/04/18 23:39 Posted by 김연지


건강에
관한 열망은 세계 어디라도 다를 것이 없다

몸에 좋은 식품은 민족과 인종에 구분없이 지구 촌에서 공용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다
 

TIME 선정한 10가지 건강식품이 여기 있다


01. 토마토의 라이코펜 (Lycopene) 

"토마토가 붉어지면 의사의 얼굴은 파래진다." 라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토마토가 사람의 몸에 유익하다는 의미이다. 붉은색 과일에 주로 들어 있는 라이코펜은 노화방지 항암효과 심혈관질환 예방 혈당 저하 남성 불임 예방 전립선 건강 정력 증강에 매우 효과적이다


02. 마늘은 신기능성 식품 (Designer Foods) 

신기능성 식품이란 목적에 맞게 여러가지를 조제한 영양 보강식품을 뜻한다. 마늘이야말로 자체로 먹어도 좋고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사용해도 좋으니 새로운 신기성능 식품이라 예찬해도 좋다. 현재까지 발견된 40여종의 항암 식품을 피라미드형으로 배열한 결과 최정상을 차지한 것이 다름 아닌 마늘이다. 항암효과 호르몬 분비 촉진 혈액순환 촉진 감기예방 탁월 간기능 개선 숙취에도 효과  


03. 시금치의 루테인 (Lutein) 

알통을 뽑내던 뽀빠이의 힘의 원천은 다름아닌 시금치였다. 비타민 A, B1, B2, C, 각종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 요오드 등의 미네랄 까지 풍부하게 함유한 채소가 시금치다. 항산화 효과 발생 억제 건강에도 도움 04. 브로콜리의 유문나선균 (Helicobactor pyiori) 위장벽에 좋은 최고 식품, 양배추보다 훨씬 많은 비타민 U 함유하고 있는 것이 브로콜리 이다. 위암과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을 죽이는데 탁월한 효과. 노화를 촉진 시키는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효과. 항암 효과


05. 귀리의 토코트리에놀 (Tocotrienol) 

토코트리에놀은 보리나 귀리, , , 곡물의 겨에서 주로 발견 되는 비타민 E 화합물이다. 체내 순환계의 불필요한 지방 억제. 항암 작용에도 효과.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비만억제에도 탁월하다고 추천했다. 노화 방지효과. 현미로 대체하면 된다


06. 견과류의 고밀도 콜레스테롤 (HDL) 

견과류에는 몸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성인병 예방에 효과 불포화 지방산이 몸에 쌓이면 해로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는 저밀도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준다. 심장질환 예방 혈관 강화작용을 하는 고밀도 콜레스테롤 (HDL) 유지하는 작용을 한다. 칼로리에 주의하면서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한다면 심장병으로 인한 돌연사도 예방


07.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 (Omega-3 Fatty Acid) 

연어에 풍부히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발작증상과 각종 난치병 예방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노인성 질환 물론 고혈압 , 동맥경화에도 효과. 면역기능 강화, 두뇌활동 원활. 콜레스테롤 개선, 혈액순환, 피부건강에도 좋다


08.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Anthocyanin) 

채소나 과일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계열의 색소는 동맥경화를 예방 심장병 뇌졸중 예방.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효과.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과일이기 때문에 가공된 잼이나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등으로 즐길 있고, 가지의 보라색도 블루벨리의 안토시아닌과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니 대안식품으로 이용해도 좋다


09. 녹차의 카테킨 (Catechin) 

카테킨은 발암 물질과 결합해 활성을 억제하는 항암 효과가 뛰어남 녹차를 처음 우렸을 느껴지는 감칠 맛이나 맛은 엄밀히 말해 카테킨 맛은 아니다 우리면 우릴수록 나오는 조금 떫은맛이 카테킨 고유의 맛이다. 특유의 떫은 맛은 위장 점막을 보호하고 운동을 활발하 해준다. 녹차를 자주 먹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10. 레드 와인의 프렌치 페러독스 (French Paradox) 

프랑스 사람의 동물성 지방 섭취량은 실로 엄청나다. 하지만 그렇게 육식을 즐겨하는 데도 심장병 발병율은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니 참으로 신기 하다. 하지만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레드 와인 덕분 과도한 육식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유지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레드 와인의 강력한 항산화 폴리페놀 성분이 과식과 과음으로 인해 신체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들을 억제하고 수명연장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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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분류

Health & Diet 2011/03/28 18:14 Posted by 김연지

주잡곡

멥쌀

찹쌀, 현미

잡곡 : 팥, 녹두, 현미, 흑미, 서리콩



채소, 버섯

잎, 쌈채소

근대, 달래, 로메인, 베타쌈배추, 브로컬리, 상추, 샐러리, 케일, 생채, 시금치, 쑥갓, 아욱, 양배추, 얼갈이, 열무, 잎마늘, 재래종중파, 적양배추, 중파, 신선초, 쪽파, 청경채, 치커리, 한재미나리, 


열매, 뿌리채소

감자, 당근, 양파, 더덕, 마, 알토란, 연근, 우엉, 월동무, 콜라비


나물

냉이, 돌나물, 고사리, 취나물, 숙주나물, 씀바귀, 콩나물


버섯

느타리, 목이, 새송이, 양송이, 팽이, 표고


과일

프룬<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A, B6, K 포타슘, 망간, 칼슘, 철>

건포도<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B1, B6, C, 포타슘, 망간, 철, 항산화기능, 산화스트레스, 내피부전, 염증을 줄이는 건포도의 효과, 구강강화 효과, 대장기능 증진>


견과

호두<식이섬유, 포화지방산, 단백질, 비타민B6, C, 칼슘, 철, 아연(미네랄)>

아몬드<식이섬유, 포화지방산, 단백질, 비타민B2(리보플라빈),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미네랄)>

피칸<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B6, E, 망간, 마그네슘, 철, 칼슘>

해바라기씨<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B1, E, 마그네슘, 포타슘, 칼슘>

피스타치오<식이섬유, 포화지방산, 단백질, 티아민(B6),구리, 망간, 철(미네랄), 콜레스테롤을 낮추워 심혈관기능을 건강하게 유지>

캐슈넛<식이섬유, 포화지바안, 단백질, 비타민 B1, B6, K, 구리, 망간, 마그네슘, 철>

마카다미아

땅콩<불포화지방산, 비타민B1, E, 레시틴, 아미노산>


축산

유정란, 닭


수산, 건어

김, 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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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min

Health & Diet 2011/03/28 18:07 Posted by 김연지
비타민(vitamin)은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자로, 많은 양이 필요하진 않지만 몸에서 아예 만들어지지 않거나 충분하게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음식으로부터 섭취해야만 하는 분자들이다. vitamin이라는 단어는 라틴어로 생명을 의미하는 vita와 amine이 결합되어 만들어졌다.

비타민 이름

화학적 이름

성질

결핍시 증상

기능 효능, 효과

과섭취시 부작용

A

레티놀(retinol)

지용성

야맹증

성장촉진, 정상시력 유지, 피부 건강

태아기형, 두통, 피로

B1

티아민(thiamine)

수용성

각기병, 식욕부진, 피로, 권태

신경 조절, 식욕증진, 당질대사에 관여하여 소화액 촉진, 각기 예방


B2

리보플라빈(riboflavin)

수용성

리보플라빈결핍증, 구순구각염, 안질, 설염

세포에서 기능하여 플라빈 산소의 기능에 도움. 발육, 점막 보호.


B3

니코틴산, 니아신(niacin)

수용성

펠라그라, 니코틴산 결핍증후군, 체중 감소

당대사 촉진해 에너지 합성

니아신을 많이 섭취하면 손상

B4

Carnitine

수용성




B5

판토텐산(pantothenic acid)

수용성

성장정지, 체중감소

CoA 생화학적 역할


B6

피리독사인(pyridoxine)

수용성

피부병, 저혈소성 빈혈

아미노산의 이용에 도움. 효소작용을 돕고 신경을 지킴


B7

비오틴

수용성

피부염, 성장정지

지방상, 단백질, 핵산 합성, 당의 대사


B9

엽산(folic acid)

수용성

적혈구가 감소되어 빈혈을 일으킴. 설사, 위장염, 설염, 구내염

적혈구, 핵산 합성에 관여. 위장, 안의 점막 보호


B12

코발라민(cobalamine)

수용성

악성빈혈

효소의 조효소로 작용

B17

아미그달린

불확실

자세한 효능 알려지지 않음 독성

C

아스코르빈() (ascorbic acid)

수용성

괴혈병, 피하출혈, 체중 감소

인터페론을 유발. 콜라겐을 생성하고 호르몬 합성에 관여. 해독기능 강화.

설사, 복통, 결석

D

칼시페롤

지용성

구루병, 골연화증, 다공증

, 치아에 칼슘을 들러붙게 . 혈액 중의 인의 양을 일정하게 .

신장결석, 신부전

E

토코페롤(tocopherol)

지용성

노화성, 불임증

몸의 산화 방지, 혈관 보호, 근육의 기능을 정상화 시킴. 생식기능 강화.

출혈, 설사, 두통

K

메나디온(menadione)

지용성

혈액응고 지연, 신생아 출혈

혈액응고


성분&기능


비타민&미네랄

비타민A: 눈영양

B1: 에너지 대사

B2: 효소작용 도움

B6: 헴합성과정 관여

C: 항산화작용

E: 항산화작용, 첨가시 지방산들의 산화를 막음

판토텐산: 체내에서 지방산의 합성과 대사

마그네슘<에너지 이용 및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에 도움, 칼슘, 인과 함께 뼈를 만들고 신경전달과 근육수축 작용에 관여, 신진대사 중 효소활동의 촉매로 작용, 특히 심장, 뇌 등 활력이 많이 필요한 장기의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동을 도움.

>,
철분<적혈구의 성분으로 산소를 운반, 헤모글로빈, 미오글로빈 성분, 에너지대사>,
셀렌<건강증진, 활력, 항산화 영양소 보충, 영양 불균형한 노약자>,
아연<정상적인 세포분열(성장)에 필요한 영양소, 면역기능, 굴에 들어있는 영양소>,
칼슘<뼈아 치아, 각종 생리조절>


눈영양&기억력

루테인<마리골드 꽃에서 추출한 주황색의 카로티노이드로서 우리 눈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망막 및 황반의 구성 성분, 눈의 망막 및 황반 성분을 보충, 유지 할 뿐만 아니라 눈의 건강에 도움>,
비타민A, BF-7<기억력개선>


관절건강

글루코사민<관절 및 연골 건강>, 상어연골, 해조칼슘, 녹색입홍합분말


영양보급, 신진대사

효모, 아미노산, 로얄제리


혈행개선&콜레스트롤

오메가3<DHA, EPA는 혈중 중성지질을 개선하고, 형행을 원활하게 함, 리놀렌산은 필수 지방산을 보충하는데 필요, 감마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 개선, 혈행원활, 비타민E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 감마리놀렌산, 폴리코사놀, 레시틴, 키토산


항산화, 향균, 면역

인감, 홍삼, 엽록소, 코엔자임, 후코이단, 클로렐라, 프로폴리스, 스피루니나


장건강

푸룬, 유산균, 알로에, 식이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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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염류 [無機鹽類, mineral]

Health & Diet 2011/03/28 18:05 Posted by 김연지
생물체를 구성하는 원소 중에서 탄소·수소·산소 등의 3원소를 제외한 생물체의 무기적 구성요소. 광물질(鑛物質)이라고도 한다.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의 하나이다. 인체 내에서 여러 가지 생리적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무기염류 중 인체를 구성하는 원소인 칼슘(Ca)·인(P)·칼륨(K)·나트륨(Na)·염소(Cl)·마그네슘(Mg)·철(Fe)·아이오딘(I)·구리(Cu)·아연(Zn)·코발트(Co)·망가니즈(Mn) 등의 원소는 미량으로도 충분하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이다. 따라서 이들 무기염류의 섭취가 부족하면 각종 결핍증을 유발한다. 예를 들어, 칼슘은 뼈의 구성성분이며 근육 운동에 관여하기 때문에 칼슘이 부족하면 구루병이 생기거나 근육운동의 부조화가 일어난다. 또 나트륨은 우리 몸의 삼투압이나 pH를 조절하는 성분으로 부족하면 신경에 이상이 생기고, 망가니즈는 효소의 기능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무기염류로서 부족할 경우 불임을 초래하기도 한다. 헤모글로빈의 성분인 철이나 적혈구를 만드는 데에 사용되는 구리, 코발트 등의 섭취가 부족하면 빈혈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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