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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8/13 11년 하반기~12년 상반기 WISHLIST
  2. 2011/06/06 쇄빙선 : ice breaker, 碎氷船
  3. 2011/06/05 Aurora
  4. 2011/06/05 고래
  5. 2010/07/30 NIKE Plus I Run

11년 하반기~12년 상반기 WISHLIST

Dream 2011/08/13 23:09 Posted by 김연지
1. MacBook Pro


2. BOSE Acoustic Noise Cancelling Headphones


3. Intuos 4


4. Canon 6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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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빙선 : ice breaker, 碎氷船

Dream 2011/06/06 00:15 Posted by 김연지

쇄빙선(碎氷船)은 수면의 얼음을 분쇄하여 항로를 열기 위한 배를 말한다.
장비에 따라서 순쇄빙선, 쇄빙 장치를 장비한 상선, 쇄빙 구조로 된 상선 등으로 분류되며, 또한 추진기의 위치에 따라 미국형과 유럽형으로 나뉜다.
미국형은 선수와 선미에 설치되어 있으며 유럽형은 선미에만 설치되어 있다. 쇄빙선은 선수를 얼음 위로 올려 놓고 쇄빙하는 외에 얼음이 두껍게 결빙되어 있을 경우에는 선내에도 설치된 종경사용(縱傾斜用) 혹은 횡경사용 수조(橫傾斜用水槽)의 물을 펌프로 재빨리 이동시켜서 배를 기울도록 하여 배의 중량으로 얼음을 깨뜨리도록 되어 있다. 그 때문에 선수의 경사를 크게 하고 쐐기 모양의 견고한 구조로 되어 있는 선측도 경사시켜 놓고 있다.



대한민국의 쇄빙선

대한민국의 한진중공업이 2006년부터 건조해 2009년 6월 11일 진수(進水)한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쇄빙연구선이다.

아라온 (ARAON)은 대한민국의 최초의 쇄빙연구선이다.

아라온의 의미
아라온은 바다를 뜻하는 한국어의 고유 옛말인 '아라'와 전부 또는 모두를 나타내는 관형사 '온'을 붙여서 만든 것으로 국내 1호 쇄빙연구선이 전 세계 모든 해역을 누비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또한 '온'은 영어의 on으로서도 해석되어 어떠한 상황하에서도 바다에서 늘 역동적으로 활약하는 쇄빙연구선의 활동상에 대한 기대도 들어있다.

주요 임무

▪ 남,북극 결빙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대양역에서의 전방위, 전천후 해양연구 수행
▪ 최첨단의 연구장비 장착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과학연구와 조사가 가능
▪ 주요연구 분야
▪ 극지 환경변화 모니터링
▪ 대기환경 및 오존층 연구
▪ 고해양 및 고기후 연구
▪ 해양생물자원 및 생태계 연구
▪ 유용 생물자원 개발연구
▪ 지질환경 및 자원특성 연구
▪ 남,북극 기지보급 기능 완비
▪ 컨테이너 27 TEU + 4TEU(벌크)화물적재 가능(20FT기준)
▪ 컨테이너 운송이 가능한 10m급 동력바지선 탑재
▪ 화물 하역 및 정찰이 가능한 헬기 탑재 가능(최대 5톤)
▪ 지원용 7m급 작업정 탑재 연구장비

▪ 해양연구 장비
▪ CTD, Thermo Salinograph, etc
▪ 음파탐지 장비
▪ Multi-Beam Echo Sounder, ADCP, Acoustic Synchronizer, etc.
▪ 지구물리 탐지 장비
▪ Multichannel Seismic System, SBP, PDR, Marine Gravity Meter, etc.
▪ 해양생물 관측 장비
▪ MOCNESS, RMT, Bongo Net, Sea Soar, etc.
▪ 관측 및 장기 모니터링 장비
▪ Weather Station, Satellite Receiver, Seawater Analyzer,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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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ora

Dream 2011/06/05 23:46 Posted by 김연지



오로라의 색과 모양은 다양하다.
가장 보편적인 색은 녹색 혹은 황록색으로 때로는 적색, 황색, 청색과 보라색이 보이기도 한다. 오로라(aurora)는 새벽이란 뜻의 라틴어로, 1621년 프랑스의 과학자 피에르 가센디가 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여명의 신 아우로라(Aurora, 그리스 신화의 에오스)의 이름을 딴 것이다. 극광(極光)이라고도 부르고, 북반구에서는 노던 라이트(northern light)라 부르기도 한다.

동양에서는 적기(赤氣)라고도 한다.
극지방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위도 60도에서 80도의 지역에서 넓게 나타난다. 이런 오로라대(aurora oval)의 크기는 항상 일정한 것이 아니라 태양의 활동에 따라 변한다.

오로라의 원인

오로라는 태양에서 날아온 대전입자가 지구 자기장과 상호작용하여 극지방 상층 대기에서 일어나는 대규모 방전현상이다. 태양은 항상 양성자와 전자 등으로 이루어진 대전입자를 방출하고 있다. 태양으로부터 모든 방향으로 내뿜는 이런 플라즈마의 흐름을 태양풍(solar wind)이라 하는데, 태양에서 지구에 도달하는 대부분의 태양풍은 지구의 자기장 밖으로 흩어진다. 하지만 일부는 지구의 자기장에 끌려 반알렌대(Van Allen belt)라 불리는 영역에 붙잡힌다. 반알렌대는 조개 모양으로 지구 주위에 구부려져 있고 극쪽에서는 지표에 근접해서 구부려져 있다. 대기 속에서 공기 분자와 대전입자가 서로 충돌하면 기체 분자 내부의 전자가 여기(excitation)된다. 그리고 원래 상태보다 높은 에너지를 가진 전자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면서 빛을 방출한다.

오로라의 종류

오로라는 선상 구조를 갖는 것, 선상 구조를 갖지 않는 것, 광염상(光炎狀)인 것이 있다.
선상 구조를 갖는 것으로는 막상(幕狀)과 코로나형인 것이 있다. 후자는 오로라대의 천정(天頂) 부근에 나타난다. 선상 구조를 갖지 않는 것으로는 균일한 호상(弧狀), 대상(帶狀), 막상, 그리고 맥동성(脈動性)인 것이 있다. 광염상인 것은 강한 빛의 파(波)가 급속히 천정을 향하여 타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이다. 오로라의 빛깔에는 황록색·붉은색·황색·오렌지색·푸른색·보라색·흰색 등이 있다. 저위도 지방에서 나타나는 붉은색 오로라는 산소에서 나오는 파장 6,300 의 빛에 의한 것인데, 고위도 지방의 호상 오로라의 최하한에 나타나는 붉은색은 질소에 의한 것이다. 오로라의 밝기는 은하보다 약한 것부터 1등성밖에 볼 수 없는 새벽녘에도 볼 수 있는 것까지 폭넓게 변화하며, 가장 약한 것의 광도를 1이라 하면 가장 강한 것은 1만 정도의 값이 된다. 오로라의 하한고도는 드물게 1,000km 이상에 이르는 것도 알려져 있으나 대부분은 90∼150km 범위에 있다. 나타나는 시기와 모양에 따라 고도가 다르고, 상하의 범위도 200∼250km, 드물게 1,000km에 이르는 경우가 있다. 호상 오로라의 범위를 지도상에 그려 보면 지자기의 위도권(緯度圈)과 약 10°의 경사를 가지고 동서방향으로 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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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Dream 2011/06/05 00:03 Posted by 김연지


고래
고래는 고래목에 속하는 포유류의 총칭으로, 수염고래류와 이빨고래류으로 나뉜다. 고래목은 수중생활에 가장 잘 적응한 포유류이다.
몸은 유선형이며, 앞다리는 지느러미로 진화하였다. 뒷다리는 퇴화하였는데, 척추에 연결되어 있지 않고 몸 속에 작은 흔적이 남아있다. 꼬리지느러미는 수평방향이다. 몸에 털이 거의 없으며 두꺼운 피하지방이 체온을 보호한다.

수염고래아목(Mysticeti)
수염고래아목은 고래목의 두 하위분류 중 하나이다. 이빨고래아목의 고래류와는 달리 위턱에 달린 고래수염으로 먹이를 물에서 걸러 먹는다. 일반적으로 이빨고래류의 고래보다 몸집이 크다. 두 개의 분기공을 갖고 있다.

▪ 참고래과 (Balaenidae)
▪ 참고래과(표준어: 참고랫과)는 두 가지의 현존하는 속을 포함한다. 보통은 묶어서 참고래라고 불린다. 하지만 북극고래는 다른 종들과 닮기도 하였지만, 많은 차이점이 있다.

특징
▪ 참고래과의 종들은 대체로 큰 편이며, 평균 몸길이는 15에서 17미터 정도이며, 몸무게는 50에서 80톤이나 된다. 이들은 아치 모양으로 구부러진 입으로 확연히 구분된다. 고래수염이 있으며, 수면에서 먹이를 찾아 걸러내는 방법을 쓴다. 먹이는 작은 갑각류 등인데, 주식은 요각류이지만, 어떠한 종은 크릴새우를 주식으로 하기도 한다.
▪ 참고래과의 종들의 몸은 튼튼해 보이며, 목주름이 없다. 머리가 몸전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편이며, 특히 북극고래 같은 경우는 머리의 길이가 몸길이의 40%를 차지한다. 가슴지느러미는 짧고 넓으며, 등지느러미는 전무하다.
▪ 모든 종들은 어느 정도는 회유성이며, 겨울에는 남방 지역으로 이동한다. 남한계에서 짝짓기 및 새끼를 낳는다. 임신 기간은 10에서 11개월 정도이며, 보통 3년에 한 번씩 새끼를 낳는다.

▪ 수염고랫과 (Balaenopteridae)
▪ 수염고래과(표준어: 수염고랫과)에 속하는 종은 다른 고래보다 훨씬 크며, 9가지 종을 포함한다. 가장 무거운 종인 대왕고래는 최대 150톤까지 나간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 수염고래과 중 가장 작은 편에 속하는 종인 쇠정어리고래도 9톤에 달한다.

▪ 속하는 종
▪ 대왕고래속
▪ 큰고래, Balaenoptera physalus
▪ 보리고래, Balaenoptera borealis
▪ 브라이드 고래, Balaenoptera brydei
▪ 애기브라이드 고래, Balaenoptera edeni
▪ 대왕고래, Balaenoptera musculus
▪ 북방쇠정어리고래, Balaenoptera acutorostrata
▪ 남방쇠정어리고래, (Antarctic Minke Whale) Balaenoptera bonaerensis
▪ Balaenoptera omurai, 2003년 11월에 발견되었고, 아직까지 통칭은 없다.
▪ 흑고래속
▪ 흑고래, Megaptera novaeangliae

▪ 귀신고랫과 (Eschrichtiidae)
▪ 귀신고래([鬼神 - , 학명 : Eschrichtius robustus)는 고래목 귀신고랫과에 속한 유일한 고래이다. 쇠고래라고도 한다. 이 고래는 몸길이 15미터, 몸무게 36톤까지 자라며, 평균 수명은 50~60년이다. 현재는 북태평양에만 분포하며, 북아메리카 해안을 따라 이동하는 군과 동북아시아 연안을 따라 이동하는 두 가지 군이 있지만, 아종으로는 구분되지 않는다. 이동 거리는 흑고래와 함께 고래 중에서 매우 긴 편에 속한다. 한때는 두 군의 개체 수 모두 많았으나, 19세기부터 남획이 시작되어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북아메리카 연안을 따라 회유하는 개체군은 20세기 들어 보호되기 시작해 현재는 2만 마리 이상으로 늘어났다. 한편 한국계라고도 불리는 동북아시아 연안을 회유하는 개체는 수도 적은 편이며, 상태도 위태롭다. 대서양에도 귀신고래군이 있었으나, 17세기에 멸종했다. 한편, 연오랑과 세오녀 설화에 나오는 움직이는 바위가 귀신고래의 등이라는 주장이 있다.

▪ 꼬마긴수염고랫과 (Neobalaenidae)

▪ 이빨고래아목 (Odontoceti)
▪ 이빨고래아목은 고래목의 두 하위 분류 중 하나이다. 수염고래아목의 고래에게 있는 수염고래 대신 이빨을 갖고 있으나, 모든 종이 이빨을 이용해 먹이를 먹지는 않는다. 이빨고래류의 분기공은 한 개이다.
▪ 강돌고래상과 (Platanistoidea)
▪ 보토과 (Iniidae)
▪ 보토속 (Inia) - 1종
▪ 바이지과 (Lipotidae)
▪ 바이지속 (Lipotes) - 1종
▪ 인도강돌고랫과 (Platanistidae)
▪ 인도강돌고래속 (Platanista) - 1종
▪ 프란시스카나과 (Pontoporiidae)
▪ 프란시스카나속 (Pontoporia) - 1종
▪ 외뿔고랫과 (Monodontidae)
▪ 일각고래속 (Monodon) - 1종
▪ 흰돌고래속 (Delphinapterus) - 1종
▪ 쇠돌고랫과 (Phocoenidae)
▪ 상괭이속 (Neophocaena) - 1종
▪ 쇠돌고래속 (Phocoena) - 4종
▪ 까치돌고래속 (Phocoenoides) - 1종
▪ 향고래과 (Physeteridae)
▪ 향고래속 (Physeter) - 1종
▪ 꼬마향고랫과 (Kogiidae)
▪ 꼬마향고래속 (Kogia) - 2종
▪ 부리고랫과 (Ziphidae)
▪ Ziphius - 1종
▪ Berardius - 2종
▪ Tasmacetus - 1종
▪ 병코고래아과 (Hyperoodontidae)
▪ Indopacetus - 1종
▪ Hyperoodon - 2종
▪ Mesoplodon - 14종
▪ 참돌고랫과 (Delphinidae)
▪ Cephalorhynchus - 4종
▪ Steno - 1종
▪ Sousa - 3종
▪ Sotalia - 1종
▪ Tursiops - 2종
▪ Stenella - 5종
▪ Delphinus - 3종
▪ Lagenodelphis - 1종
▪ Lagenorhynchus - 6종
▪ Lissodelphis - 2종
▪ Grampus - 1종
▪ Peponocephala - 1종
▪ Feresa - 1종
▪ Pseudorca - 1종
▪ 범고래속 (Orcinus) - 1종
▪ Globicephala - 2종
▪ Orcaella -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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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Plus I Run

Dream 2010/07/30 19:59 Posted by 김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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